*2명은 불구속 입건 "수원=이효재기자"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20일
상수원보호구역에서 무공해업종으로 공장등록을 한뒤 공해업종으로 업종을
변경, 운영한 혐의로 밀양요업 대표 장성덕(39.여주군 여주읍 가업
리), 우진강재 대표 박순철(38. 가남면 하귀리), (주)스완 대표
조윤증(44.여. 가남면 삼군리), 우주산업(주) 대표 안승수(54
. 흥천면 상대리), (주)아세아밴드 대표 민신웅씨(50. 능서면 구
양리)등 5명을 구속했다. 검찰은 또 무허가로 폐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온 혐의로 인성도자기 대표 손백남(61.여주군 가남면 화평리), 범진
산업(주) 대표 전년배씨(44. .여주읍 매룡리)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