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AFP 연합" F16전투기 제조회사인 미록히드사가 대만에 항
공기 정비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경제부 관리들이 19일 밝혔다. 관
리들은 록히드사가 이미 대만 국방부 및 경제부와 이에 관한 합의에 도
달, 공식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말하고 이와함께 록히드사는 F1
6전투기 관련 기술의 대만 이전도 약속했다고 전했다. 총 6백만달러
규모의 상쇄 차관계약에 따라 록히드측은 대만에 전투기 정비센터를 설
립하고 대만이 추후 구입할 항공기 부품을 제조할 기술과 전문가들도 제
공하게 된다고 이들 관리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