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2일 시-도 등 자치단체로부터 판공비를 상납받은 혐의로
감사원의 징계요구를 받은 전현직 본부직원 9명중 김중구 충주시장,김채
용 남해군수 등 간부 3명과 조원길(교부세과 사무관),우신권(소방과
소방령),허진형(행정과 6급),김기훈(강원도 6급)씨 등 모두 7명을
이 날자로 직위해제하고 징계위원회에 해임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