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그동안 영입을 추진해온 무소속 의원 8~9명의 입당을 26
일 임시국회 개회식과 본회의가 끝난뒤 일괄 발표한다. 민자당은 이날
오후 입당 환영식을 가진뒤 소속의원 전원을 부부동반으로 초청하는 청와
대 만찬에도 이들을 참석시킬 예정이다. 현재 입당 예상자는 김효영(
동해) 박제상(과천-의왕) 원광호(원주시) 송영진(당진) 김범명(논산
) 이학원(울진) 김두섭(김포-강화) 이호정(수원 장안) 이건영의원(
전국구) 등 10명선이나 이중 1~2명은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양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