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학력고사 정답유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3부(송광수 부장검
사)는 24일 주범인 김광옥씨(50.국립평가교육원 전 장학사)가 정답
유출 대가로 받은 3억원으로 구입한 수유동 여관을 임대경영하고 김씨의
도피를 도와준 이규환씨(40)를 이날 소환,일단 범인은닉혐의로 구속
한 뒤 김씨의 정답유출에 개입했는지 등을 추궁했다.
대입학력고사 정답유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형사3부(송광수 부장검
사)는 24일 주범인 김광옥씨(50.국립평가교육원 전 장학사)가 정답
유출 대가로 받은 3억원으로 구입한 수유동 여관을 임대경영하고 김씨의
도피를 도와준 이규환씨(40)를 이날 소환,일단 범인은닉혐의로 구속
한 뒤 김씨의 정답유출에 개입했는지 등을 추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