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5일 국무회의를 열고 한국 공병부대를 소말리아 유엔평화
유지단 (UNOSOM Ⅱ)에 파견키로 하고 PKO(유엔평화유지활동)
참여안을 의결했다. 유엔측의 요청에 따라 파견되는 공병부대는 1개대
대(2백50명) 규모로 1년동안 평화유지단 활동에 필요한 방호시설,상
-하수시설,전기시설 등의 건설과 보수를 맡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