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와 노약자에 치명적인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뉴질랜드산 홍합이
대량으로 시중에 유통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사부는 30일 뉴질랜드산
홍합을 수거해 국립보건원에서 조사한 결과,상신수산(대표 전유근)이 1
월15일 뉴질랜드의 코뉴피셔리사에서 수입한 홍합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
출됐으며 이 회사가 수입한 홍합 9천5백88㎏ 가운데 5천3백52㎏이
이미 시중에 유통됐다고 발표했다.
임산부와 노약자에 치명적인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뉴질랜드산 홍합이
대량으로 시중에 유통된 사실이 확인됐다. 보사부는 30일 뉴질랜드산
홍합을 수거해 국립보건원에서 조사한 결과,상신수산(대표 전유근)이 1
월15일 뉴질랜드의 코뉴피셔리사에서 수입한 홍합에서 리스테리아균이 검
출됐으며 이 회사가 수입한 홍합 9천5백88㎏ 가운데 5천3백52㎏이
이미 시중에 유통됐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