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대검 중앙수사부장과 최신석 대검 강력부장이 차관급이상 공직자
재산공개와 관련,29일 김두희 법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정 검사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재산을 62억5천만원으로
공개,차관급 인사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구설수에
오르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장도 37억4천만원을
공개,차관급중 5위에 올랐었다.
정성진 대검 중앙수사부장과 최신석 대검 강력부장이 차관급이상 공직자
재산공개와 관련,29일 김두희 법부장관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정 검사장은 지난 27일 자신의 재산을 62억5천만원으로
공개,차관급 인사중 가장 많은 재산을 가진 것으로 밝혀져,구설수에
오르자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부장도 37억4천만원을
공개,차관급중 5위에 올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