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첨단직종 기능공 양성 주력 노동부는 올해 노동행정의 중점목표
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두고 모두 15만9천명의 전문기능인력을
양성해 중소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인제 노동부장관은 26일 청와
대 업무 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이를 위해 기간직종은 물론,컴퓨터
-반도체 등 첨단직종의 기능공양성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또 2백29억원을 들여 전국의 36개 공공직업훈련소에 첨단 및 신기술
훈련 장비를 보강,기능인력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강원도 탄광지역의
폐광실직자 5백40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직업훈련을 시범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