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MBC 대주주인 방송문화 진흥회(이사장 양흥모)는 16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사표를 제출한 최창봉사장의 후임으로 강성구 마산 MBC사장을 내정,17일 주총을 열어 정식 선임할 것으로 15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