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송희영기자" 일본정부는 북한이 핵확산 방지조약(NPT) 탈퇴
결정을 철회하도록 하기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특별이사회를 긴급
소집해 주도록 요청할 방침이라고 도쿄(동경)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를위해 이번주초 빈에 있는 국제기구 일본대표가 IAEA
이사회 의장국인 알제리로 출발할 것이라고 전하고,한국과 미국도 공동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특별이사회는 이사국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개최할 수 있어서 일본의 긴급소집 요청이 제시될 경우 이번주내
개최가 확실시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