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한 부산지방변호사회장(62)이 지난달 28일 오전 부산 금정구
노포동 부산컨트리클럽에서 클럽 정기총회 연설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
으나 숨졌다. 발인은 3일 오전 10시 동아대병원 영안실. 연락처 (
051)240-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