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AFP 연합" 보리스 옐친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극우보
수파 정치조직인 국민구국전선을 불법화한 포고령에 대해 러시아 헌법재판
소가 12일 위헌판결을 내렸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헌법재판소는 판결을 통해 이 포고령은 헌법에 명시된 결사의 권리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지적,위헌으로 선언했다고 통샌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