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강력부 이홍훈검사는 29일 재소자에게 담배를 판매한 혐
의로 대구교도소 보안과소속 교도관 민창식씨(29.9급)를 구속했다.
문씨는 지난해 12월28일 강도상해죄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재소자 김두재씨(37)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 담배를 넣어달라는 부
탁과 함께 1백만원의 사례금을 받고 88담배 20갑을 구입,김씨에게
전달해준 혐의를 받고있다.
대구지검 강력부 이홍훈검사는 29일 재소자에게 담배를 판매한 혐
의로 대구교도소 보안과소속 교도관 민창식씨(29.9급)를 구속했다.
문씨는 지난해 12월28일 강도상해죄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재소자 김두재씨(37)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 담배를 넣어달라는 부
탁과 함께 1백만원의 사례금을 받고 88담배 20갑을 구입,김씨에게
전달해준 혐의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