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새벽 4시20분쯤 부산 서구 초장동 83 속칭 완월동
에 있는 동해관(주인 곽재병.46) 2층 객실에서 불이나 윤락여성,투
숙객 등 20여명이 속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채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 불이 나자 동해관과 인근 여관에서 숙박중이던 윤락여성,투숙객들중
일부는 옷을 들고 여관을 빠져나왔으며 신분노출을 꺼린 남성투숙객들은
피해신고도 없이 황급히 화재현장을 떠났다.
27일 새벽 4시20분쯤 부산 서구 초장동 83 속칭 완월동
에 있는 동해관(주인 곽재병.46) 2층 객실에서 불이나 윤락여성,투
숙객 등 20여명이 속옷도 제대로 입지 못한채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 불이 나자 동해관과 인근 여관에서 숙박중이던 윤락여성,투숙객들중
일부는 옷을 들고 여관을 빠져나왔으며 신분노출을 꺼린 남성투숙객들은
피해신고도 없이 황급히 화재현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