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서울=내외" 북한 정무원총리 강성산이 지난해 12월11일 최고인민회의 9기 4차회의서 연형묵의 뒤를 이어 총리로 선출된 이후 26일 현재까지 한달 보름동안 공식활동을 하지 않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