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전우회(총재 김성은)로부터 의원직 사퇴를 요구받고 있는 국민당
박구일의원(59.전국구)은 13일 "의원직 사퇴요구는 70만 해병전우
를 대표하는 소리가 아니므로 절대 의원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밝혔
다. 박 의원은 이날 국민당사 기자실을 찾아와 기자간담회를 갖고 "나
의 의원직 사퇴와 군적박탈을 결정한 사람들은 불과 60~70명밖에 안
되는 극소수 몰지각한 사람들"이라며 "그들은 그런 결정을 내릴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해병전우회(총재 김성은)로부터 의원직 사퇴를 요구받고 있는 국민당
박구일의원(59.전국구)은 13일 "의원직 사퇴요구는 70만 해병전우
를 대표하는 소리가 아니므로 절대 의원직에서 물러나지 않겠다"고 밝혔
다. 박 의원은 이날 국민당사 기자실을 찾아와 기자간담회를 갖고 "나
의 의원직 사퇴와 군적박탈을 결정한 사람들은 불과 60~70명밖에 안
되는 극소수 몰지각한 사람들"이라며 "그들은 그런 결정을 내릴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