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는 소식지 ‘국민권익’이 2025년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 전자사보(웹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국민권익은 3개월마다 웹진 형태로 발행되는 소식지로, 권익위는 “국민의 고충 민원 해결 사례, 행정심판 재결 사례, 청렴 문화 확산 활동 등 국민의 권익 보호와 관련된 주요 소재를 쉽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을 통해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자평했다. “권익위의 주요 부서를 소개하고, 실무 담당자들이 경험한 보람된 사례와 부서의 목표를 직접 밝히는 등, 직원 참여를 통해 기관의 정책 추진 과정을 국민에게 전달해 우수 콘텐츠로 인정받았다”고 했다.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다양한 소통 콘텐츠를 종합 평가해 주는 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한다.
국민권익 소식지는 자체 웹사이트(www.acrcwebzine.com)나 권익위 웹사이트(www.acrc.go.kr)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