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20일 Z세대의 최신 유행 패션으로 차려 입고 댄서들과 춤을 췄다.최근 대세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있는 댄서들의 스튜디오를 찾아 그들에게 춤을 배우고 댄서들의 고충을 들었다.

이재명 대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0일 서울 성동구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에서 'JM, 우리가 원하던게 이거잖아' 리아킴, 백구영, 영제이, 시미즈, 하리무, 루트와의 만남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2.01.20. /국회사진기자단

최신 유행 패션으로 Z세대의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나타난 이 후보는 댄서들의 춤동작을 따라 가벼운 안무을 배워 즉석에서 댄서들과 함께 춤 박자를 맞춰가며 낯설지만 요즘 대세 문화로 떠오른 댄스를 선보였다.

“평소에 입어보고 싶었다”고 자신의 패션에 만족감을 표한 이후보는 현직 댄서들의 고충을 들어가며 “안무 댄스을 국가의 한 문화의 축으로 존중하고 육성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