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16일(현지 시각) 주요 7국(G7) 외교장관 회담 장소인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로 가는 열차에 탑승한 각국 외교 장관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상(앞줄 오른쪽), 안토니오 타자니 이탈리아 외교장관(앞줄 왼쪽),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둘째줄 가운데) 등 G7 외교 수장들이 모두 같은 칸에 탑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