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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왼쪽) 국방부 장관이 7일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존 애퀼리노 미국 인도태평양사령관을 접견하고 있다. 국방부는 “양측은 북한이 도발하면 할수록 동맹의 군사적 대응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한미 공동의 인식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