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민형배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결선에 진출했다. 신정훈 의원은 탈락했다.
민주당 선관위 부위원장을 맡은 홍기원 의원은 5일 이같이 밝혔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인인 김 지사와 민 의원이 결선을 치르게 된 것이다.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민주당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은 오는 12~14일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민형배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결선에 진출했다. 신정훈 의원은 탈락했다.
민주당 선관위 부위원장을 맡은 홍기원 의원은 5일 이같이 밝혔다. 본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2인인 김 지사와 민 의원이 결선을 치르게 된 것이다. 후보자별 순위와 득표율은 민주당 당규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결선은 오는 12~14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