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예비후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 한준호 의원, 추미애 의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뉴스1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5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예비경선에서 김동연 경기지사, 추미애 의원, 한준호 의원(이상 가나다순)이 상위 3인에 들어 본경선에 진출했다. 권칠승 의원, 양기대 전 의원은 본경선에 오르지 못했다.

예비경선은 21~22일 이틀 동안 권리당원 투표 100%로 치러졌고 득표율과 순위는 비공개다.

민주당 경기지사 본경선은 다음 달 5~7일 권리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로 치러진다. 여기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다음 달 15~17일 같은 방식으로 2인 결선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