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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맨 앞 왼쪽 뒷모습)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 참석해 모자를 하늘로 던져 올리는 신임 장교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17년 이후 9년 만에 열린 통합 임관식에서 이 대통령은 “앞으로는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해 미래 전장을 주도할 국방 인재를 더욱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