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특별시 명칭에 대해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밝혔다.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해졌다.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회의 후 “6월 3일 통합 시장을 뽑고 7월 1일 통합시 출범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발전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특별시 명칭에 대해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정했다”고 밝혔다.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해졌다.
황명선 충청특위 상임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특위 회의 후 “6월 3일 통합 시장을 뽑고 7월 1일 통합시 출범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