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5.15. 03:00/연합뉴스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용산 어린이정원 어린이야구장에서 열린 ‘2023 대통령실 초청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결승전에 구심(球審·주심)으로 깜짝 등장, 스트라이크 선언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많이 본 뉴스한동훈 "尹노선은 패망의 길...이제 현실을 직시해야"국민의힘 소장파 의원 24인 "장동혁, 尹어게인과 절연하라" "靑, '충주맨' 김선태에 디지털소통비서실 근무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