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19일 올해 정기국회 의사 일정에 합의했다.
국민의힘 송언석·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원내부대표는 오는 9월 1일 정기국회 개회식을 하기로 합의했다. 정기국회에 앞서 여야는 오는 30일 임시국회 본회의를 열어 민생 법안 등을 처리하기로 했다.
교섭단체 대표 연설은 9월 6일 민주당, 9월 7일 국민의힘 순으로 진행된다.
대정부 질문은 9월19일(정치), 9월20일(외교·통일·안보), 9월21일(경제), 9월22일(교육·사회·문화) 순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국정감사는 10월 4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기로 여야는 합의했다. 국정감사 대상기관 승인의 건은 9월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또 2023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은 10월25일 본회의에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