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캠프 민영삼 국민통합특보가 22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향해 “사퇴 후 유승민 캠프로 가서 하고싶은 말 하든지 대선 때까지 묵언수행하든지”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지 5시간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입력 2021.08.22. 14:42
윤석열 전 검찰총장 대선 캠프 민영삼 국민통합특보가 22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향해 “사퇴 후 유승민 캠프로 가서 하고싶은 말 하든지 대선 때까지 묵언수행하든지”라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지 5시간만에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