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시가 추진하는 종묘 인근 세운4지구 재개발을 놓고 충돌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17개 시·도지사를 포함한 자치단체장들과 취임 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가졌다.
조선일보
입력 2025.11.13. 00:55 | 수정 2025.11.13. 10:38
김민석(왼쪽)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서울시가 추진하는 종묘 인근 세운4지구 재개발을 놓고 충돌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17개 시·도지사를 포함한 자치단체장들과 취임 후 첫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