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재 기자입력 2023.03.16. 17:33많이 본 뉴스"김병기 부인에 준 2000만원, 총선 뒤 새우깡백에 돌려받아"野 보좌진협 "인턴에 폭언·갑질 이혜훈, 영원히 퇴출시켜야"오세훈, 장동혁 면전에서 직격 "계엄 사과하라, 참을만큼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