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훈 기자

국민의힘 주호영(왼쪽) 원내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마친 직후 취재진에게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추가 협상에 나섰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예산안 처리를 위한 이번 정기국회는 오는 9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