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8.11. 03:00/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서울 동작구 극동아파트 옹벽 붕괴 현장을 찾아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 윤 대통령은 피해 주민들과 만나 “여러분 안전을 정부가 책임질 테니 정부를 믿고 기다려 달라”고 했다.많이 본 뉴스국힘, 친한계 배현진 중징계... 윤리위 "당원권 1년 정지"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연장 공정한가?... 정부 이기는 시장 없어"이규연 "李대통령, 아직 배고프다...코스닥 상승 분석·대책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