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40분 송고한 ’36세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에… 한국 헌정사 첫 30대 당수' 기사에서 이준석 나경원 주호영 조경태 홍문표 후보의 득표율이 각각 42% 31% 14% 6% 5%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당의 공식 발표전 당 관계자들을 취재해 미리 보도한 것으로 20여분간 노출됐습니다. 그러나 국민의 힘이 여러 여론조사 결과 등을 취합해 최종 발표한 내용은 이준석 나경원 주호영 조경태 홍문표 후보의 득표율이 각각 43.82% 37.14% 14.02% 2.81% 2.22%였습니다. 이에따라 후보별 득표율 수치를 즉각 바로잡았습니다. 신속한 보도에만 신경쓰고 정확하지 못한 보도를 한 데 대해 독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