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성’ 추미애, 與 경기지사 후보로. ‘명픽’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선거법 위반에 휘말려. 뒤숭숭한 친명계.

○법무부, ‘쌍방울 사건’ 수사 검사에 이어 ‘대장동 사건’ 검사 감찰 착수. ‘정의’ 아닌 ‘권력’의 맛 보여주기?

○트럼프 “나토 외에 韓도 우리 안 도와”. ‘동맹 비판’ 하루이틀 아니지만, 日·濠 보다 먼저 호명된게 영 찝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