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주도 ‘조작기소 국조 특위’, 쌍방울·대장동 사건 위주로 유리한 증인 채택. 초반부터 ‘李 공소 취소’ 속내가…

○오타 등 바로잡는 판결문 경정(更正), 5년간 8만건. 재판소원 빌미 주지 않으려면 판사님들 정신 바짝 차려야.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案 승인”, 美 “걸프국에 전쟁비용 요청할수도”. 죽기살기로 싸워도 삥뜯는 데는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