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사건’ 이화영이 번복한 “대북송금, 李에 보고” 진술 놓고 벌써 충돌한 여당과 검사. 뜨거운 國調 예고.

○국내 주류 출고량은 줄었는데 밀반입 마약은 4년 새 46배 늘어. ‘술’ 대신 ‘마약’ 권하는 사회로 가는 한국.

○협상 진전 소식 없는 가운데 후티도 참전, 美 해병대는 중동 도착. 한달 넘긴 미·이란 전쟁, 출구는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