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의혹’ 수사받는 사람을 부산시장 경선시키는 與. 경찰이 무혐의 할 거라고 믿는 구석이 있는 모양.

○‘여성 권익’ 강조해 온 장경태 의원, 성추행·2차 가해 혐의로 검찰 송치. 업(業)을 입으로 씻으려 했었나?

○美 보수진영 최대 축제서 작년에 없던 ‘트럼프 비판’ 쏟아져. ‘이란 수렁’에 트럼프敎 신앙이 흔들리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