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전쟁 지켜본 김정은 “핵보유국 지위 절대불퇴로 공고화”. 핵무기 고도화에 더 광적으로 집착하겠군.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첫 심사에서 26건 몽땅 각하. 협박범에 성추행범까지 너도나도 내더니 ‘4심제’는 헛된 희망.

○협박과 협상 오가는 ‘트럼프의 입’ 따라 증시·油價 출렁. 이러니 ‘트럼프 레버리지 투자설’이 안나오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