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연일 제동 걸었는데, 공소청·중수청법 결국 강경파 손 들어줘. 이번에도 ‘민심’에 부응하신 듯.

○서울대, 1000억원 들여 ‘실패할 연구’ 도전. 100% 가까이 성공하는 안전 지향 연구가 한계에 왔다는 뜻.

○‘호르무즈 파병 청구서’ 받아들고 트럼프 만나러 가는 日 다카이치. ‘1번타자’ 결과에 모든 나라 耳目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