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절연’ 놓고 헤매던 국힘, 이번에는 텃밭 대구와 부산시장 공천 놓고 내분. 철학도 전략도 안 보이는 공천.

○독거 노인 약 챙겨주는 AI 인형, 장가간 아들보다 낫다고. 기계가 효자 노릇 하는 세상, 사람도 분발해야.

○트럼프, 호르무즈 동참 압박하며 “누가 도왔는지 기억할 것”. 저런 대사, 마피아 영화서 자주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