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초가삼간 태운다” 메시지에도 ‘검찰법안’ 수정하자는 與 강경파. 매번 물러섰던 대통령, 이번엔?
○‘왕정 세습 타파’ 神政이란서 최고지도자 자리 아들이 승계. 하긴 4대 세습 각잡는 ‘자칭 공화국’도 있으니.
○경찰,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이혜훈 압수수색. ‘팩트 추적 수사’냐 ‘용두사미 수사’냐, 시민이 보고 있습니다.
○李 대통령 “초가삼간 태운다” 메시지에도 ‘검찰법안’ 수정하자는 與 강경파. 매번 물러섰던 대통령, 이번엔?
○‘왕정 세습 타파’ 神政이란서 최고지도자 자리 아들이 승계. 하긴 4대 세습 각잡는 ‘자칭 공화국’도 있으니.
○경찰,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이혜훈 압수수색. ‘팩트 추적 수사’냐 ‘용두사미 수사’냐, 시민이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