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후보 등록 않고 “당 노선 정상화”. 국힘 의원까지 “빨간 옷 입고 다니는 게 민폐됐다”고 할 지경이니.

○검사 출신 1명 채용하는 로펌에 검찰 전관 15명 지원했다고. 친정 없어지는 법조계판 디아스포라의 설움?

○이란의 주변국 공격은 하메네이가 생전에 짠 ‘狂人 작전’ 따른 것이라고. 그 전략, 트럼프 전매특허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