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효력 정지. 징계권 남발하다 역풍 맞은 국힘 지도부. 이러니 탈당자도 속출하지.

○노트북은 중고, 책은 연체료 물고 장기 대여. “서러우니 청춘이다” 절감하는 대학 새내기들, 정치가 좀 챙깁시다.

○주한 이란대사 “北의 美 규탄, 국제규범 지키려는 것”. ‘북한’ ‘국제규범’이 함께 묶일 수 있는 조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