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가 띄운 ‘대전·충남 통합’, 민주당 본회의 처리 앞두고 일단 보류. 李心 따라 밀어붙였던 것 아니었나.

○강선우, 국회서 체포동의안 가결돼 구속 심판대로. 권력 가까이 가면 타 죽고 멀어지면 얼어 죽는다더니….

○日, 태평양 14개 섬나라 국방장관 불러 ‘中 견제’ 리더십 의지 천명. “트럼프 제1 파트너는 나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