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9차 당대회, 김정은 3대 체제 떠받치던 ‘혁명 2세대’ 퇴장하고 신진 대거 수혈. 4대 세습 준비도 시작?

○멕시코 마약 카르텔, 두목 사살당하자 전국서 도로 봉쇄하고 보복 폭동. ‘범죄와의 전쟁’이 진짜 전쟁 수준.

○“내 아이는 들러리냐?” 부모 민원에 수상자만 따로 모아 시상하는 졸업식 유행. ‘유종의 미=무민원’ 된 학교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