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시민들에게 설 귀성 인사. 정권 지원이냐 견제냐, ‘차례상 민심’ 보면 지방선거 견적 나올 듯.

○경찰, 강선우·김경 구속영장에 관련 피의자 이력 잘못 기재. 국가 중추 수사기관 위상은 실력에서 나오는 법인데….

○트럼프, 온실가스 배출 규제 근거 공식 폐기. “기후변화 위기는 녹색사기” 주장했을 때 이미 예고된 역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