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내란TF, 상명하복하는 軍·警만 대거 징계. “공직사회 군기잡기용”이란 석달 전 예측 빗나가지 않은 셈.

○법원, “이상민의 단전·단수 지시는 내란 가담.” 이어지는 법원의 내란 인정, 사형 구형받은 尹으로 가는 빌드업?

○美 법무장관, 의회서 與野 의원에게 “낙오자” “실패한 정치인” 공격. 싸움닭일수록 각광받는 ‘트럼프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