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친명 최고위원, 조국당 합당 제의했던 정청래 앞에서 “2·3인자 대권 욕망 표출”. 원래 집안 싸움이 더 살벌.

○검찰, 설탕·밀가루 등 10조원대 생필품 가격 담합 적발. 이러니 ‘남는 거 없다’는 장사꾼 말 믿을 수가 있나.

○중남미 우파 집권 물결 ‘블루 타이드’에 코스타리카도 올라타. 물 들어오는 것보다 노 제대로 젓는게 더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