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중인 美 전쟁부 차관, “중국 억제” “동맹의 공동 책임” 강조. 북핵 억지력도 美에 기여한 만큼 제공한다는?

○김경, ‘1억 공천 뇌물’ 녹음 공개된 지 28일 만에 “시의원직 사퇴.” 구속 수사 피하기 위한 패 버리기 전략?

○-40도 한파에도 美 ‘총격 사망’ 항의 시위 잇따라. ICE(얼음)도 못막는 ICE(이민단속국)에 대한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