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열리긴 했지만 與 위원도 ‘방어 어렵다’ 난감. 모두가 또 李 대통령만 쳐다보게 됐군.

○대장동 사건 항소심 재판에 항소 포기한 검찰에선 검사 1명만 나와 “의견 없다.” 이런 게 피고인에게 신나는 재판.

○트럼프 “우린 그린란드서 아무런 비용 없이 모든 것을 얻고 있다”. 동맹 균열, 신뢰 상실은 비용 아닌 모양.